사람이 살다보면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사고도 날 수 있습니다. 병과 사고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은 아닙니다.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북이스라엘의 아하시야 왕이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듭니다. 병에 걸린 왕이 어떻게 하나요?2절에 보면 왕은 에그론의 우상 바알세붑에게 사자를 보내어 병이 낫는지 여부를 묻게 합니다.이 사자들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를 만납니다. 엘리야는 우상을 찾은 왕을 책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히시야가 결코 낫지 않고 침상에서 죽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이 말을 들은 아하시야는 엘리야에게 오십 부장과 그의 군사 오십 명을 보냅니다. 오십 부장과 군사들은 엘리야를 데리러 갔지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다 죽고 맙니다.그래도 왕은 또 다른 오십 부장과 군사를 보냅니다. 이들 역시 하나님의 불의 심판을 받습니다. 세 번째로 왕이 오십 부장과 군사들을 보냅니다. 이 오십 부장은 그 전의 오십 부장과 달랐습니다. 먼저 엘리야에게 은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