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_성탄절

  • 인사말
  • 예배안내

요즈음 시골에 가더라도 우물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제가 어렸을 때 동네에 우물이 하나 있었습니다.위에서 밑을 보면 캄캄한 구멍이 깊이 보입니다.어른이라도 혹시나 이 우물에 빠지면 혼자서 올라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1절에 보면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말의 본래 의미는 우물에서 끌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보통의 경우에는 우물에서 물을 끌어 올립니다.하지만 지금은 시인이 우물에 빠졌습니다.진짜로 우물에 빠졌다는 것은 아닙니다.캄캄한 우물에 홀로 빠진 것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 있다는 말입니다.하나님이 이런 시인을 그 우물에서 끌어내어 구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물에 빠진 것과 같은 심각한 상황은 무엇인가요?1절에 보면 원수가 나옵니다.2절 마지막에 보면 고치셨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시인은 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시인의 원수는 이런 시인을 보고 비웃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시인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시인을 구원해 주셨습니다.4절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