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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2월27일 주일오후가정예배 | 운영자 | 2022-0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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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보기> 우리는 지난주에 골로새 교회의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통해서 살펴볼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라고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뒤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믿음의 역사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① 믿음은 무엇일까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보세요. ②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성전은 파괴되고 나라를 멸망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③ 믿음과 미신의 차이, 신앙과 주술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 다음은 사랑의 수고입니다. ① 교회에서 섬길 때 그 동기가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랑이 없이 하는 수고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요? ② 또 사랑할 때도 말로만 해서는 안됩니다.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요일4:9-10) 3. 세 번째는 소망의 인내입니다. ①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는 어려움에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소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망이었나요? (3) ② 이 소망에 대하여 베드로 사도는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어떤 소망인가요? (벧전4:13) <나눔과 기도> 1. 자신의 믿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나의 믿음은 신앙에 가까운가요? 미신에 가까운가요? 2. 나는 교회를 섬길 때 어떤 마음과 태도로 섬기고 있나요? 섬김의 동기가 사랑인가요? 2. 동인교회가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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