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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성장을 위한 100일 필사 1일차 | 김덕종 | 2026-0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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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우상의 뜻에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점쟁이나 무당을 찾아가서 “이번에 직장을 옮기게 되었는데 신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백이면 백 이렇게 묻습니다. “이번에 직장을 옮기게 되었는데,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참된 믿음과 우상숭배의 차이는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일마다 교회로 모여 예배드리는 사람들 중에도 하나님의 뜻에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실은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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