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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성장을 위한 100일 필사 25일차<로마에서 보낸 일주일> | 김덕종 | 2026-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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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길 따름이가 뭐냐고 물었다. “어떤 사람이냐면, 쓰레기 더미에서 들려오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3장 17-18절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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