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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다윗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골리앗과 싸우는 모습입니다. 거인장수 골리앗 앞에서 전혀 굴하지 않는 당당한 다윗의 모습.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용감한 다윗의 모습이 떠오릅니다.이런 다윗도 이제 늙어 죽을 날이 가까웠습니다. 다윗은 이제 길을 가야 합니다. 이 길은 모든 사람이 가야하는 길입니다. 아담 이후 어떤 사람도 피할 수 없었던 길입니다. 죽음의 길입니다.이 죽음의 길을 앞두고 다윗은 자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마지막 유언을 합니다. 평생 하나님 앞에서 살고자 했던 다윗의 마지막 유언입니다. 자신의 모든 신앙과 인생이 들어있는 유언입니다.다윗은 어떻게 유언하나요?   “2하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다윗은 솔로몬에게 대장부가 되라고 합니다. 대장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다윗은 대장부가 되라고 말한 후에 힘 있고, 능력 있고, 용감한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다. 뭔가 카리스마 있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