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다보면 대조되는 두 종류의 사람이 나오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열왕기하 7장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대조되어 나타납니다.한 사람은 왕이 신임하는 한 장관입니다.다른 사람들은 네 명의 나병 환자들입니다.장관과 나병환자서로 처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한 쪽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입니다.다른 한 쪽은 사람들에게 멸시는 받는 사람들입니다.하지만 이 둘의 운명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아람의 포위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엘리사는 사마리아가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미친 듯이 올랐던 물가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합니다.이 말을 들은 왕의 신임을 받는 장관은 어떻게 반응하나요?2절에 보면 장관은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엘리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하지만 장관은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하늘에 창을 내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조롱합니다.엘리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장관에게 눈으로 보지만 먹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결국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