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개발에 관한 책들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자신의 인생 마지막을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내가 죽었다고 가정하고서 내 무덤에서 사람들이 나를 향해 어떤 이야기를 할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이 때 사람들의 평가는 죽은 사람의 인생에 대한 가장 짧은 요약이면서 마지막 평가이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우리 인생의 마지막에 어떤 평가를 받기를 원하나요? 오늘 본문에 보면 두 사람에 대한 마지막 성경의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왕인 여로보암과 남 유다의 왕인 르호보암입니다. 무엇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까? 두 사람의 평가를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구절이 있습니다. “15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음이니라”여로보암에 대한 평가입니다.“22하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느니”르호보암에 대한 평가입니다. 15절이나 22절이 여로보암이나, 르호보암 개인에 대한 평가는 아닙니다. 각각 북이스라엘와 남유다에 대한 평가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들은 여로보암과 르호
